혼전 임신 고백 후 전하는 12주 차 임산부의 일상 — 여러분, **'하트시그널4'**의 히로인 김지영 씨 기억하시죠? 지난 2월, 6살 연상의 사업가와 초고속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었는데요.
알고 보니 4월 예정이었던 예식을 혼전 임신으로 당겼다는 쿨한 고백까지 더해져 더 큰 응원을 받았었죠. —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12주 차의 솔직담백한 근황을 공개했는데, "엔비디아 주주"인 남편을 둔 그녀도 혀를 내두른 한국의 출산·육아 문화에 대해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헉, '갓지영'도 피해갈 수 없는 현실 고민, 함께 보실까요?
"엔비디아는 좋은 회사지"… 2016년부터 보유한 '선구안' 남편 — 영상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바로 재테크 이야기였어요. 김지영 씨의 남편은 사업가답게 검소한 생활 습관을 지녔지만, 투자 안목만큼은 대단했는데요.
무려 2016년부터 엔비디아(NVIDIA)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해요! — 남편의 긴 재테크 강의에 멍한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