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의 힘! 191cm 우지원 딸 우서윤, 역대급 '메기녀'의 등장 와, 여러분!
지난 3월 11일 방송된 <내 새끼의 연애2> 보셨나요? 진짜 화면이 꽉 차는 피지컬에 입이 떡 벌어졌지 뭐예요!
헉, 메기남 유희동에 이어 이번엔 전 농구 국가대표 우지원님의 장녀, 우서윤님이 메기녀로 합류했답니다. — 등장하자마자 모델 같은 비율로 합숙소를 평정해버렸는데요. 패널들도 "유전자는 못 속인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죠.
우지원님 말로는 딸과 본인은 바지 길이를 줄여본 적이 없고 오히려 단을 내서 입는다고 하니, 기럭지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 가시나요? ㄷㄷ — 특히 가수 박남정님의 딸 박시우님은 우서윤님의 첫인상을 보고 "모델 같다, 도도하다"며 긴장하는 기색이 역력하더라고요.
ㅠㅠ 이미 메기남 유희동님에게 호감을 보이고 있던 시우님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강력한 라이벌이 나타난 셈인데, 이 팽팽한 긴장감... 진짜 안방 1열 직관 꿀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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