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 다리 사이로 흐르는 핑크빛? 스튜디오 발칵 뒤집은 애정 행각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보셨나요?
진짜 '으른'들의 역대급 애정 표현이 터져 나와서 현장이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됐어요! 헉, 그 주인공은 바로 12살 나이 차를 극복한 사랑꾼 부부 배기성·이은비님입니다. — 이날 배기성님 부부는 절친 윤정수·원진서 부부를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생일 파티를 열었는데요.
건강 전도사답게 거제도 전복부터 아보카도 샐러드, 그리고 무려 문어로 장식된 보양식 케이크까지 준비했더라고요. — 그런데 분위기가 무르익자 남편들 사이에 묘한 '다정함 배틀'이 붙고 말았어요! 윤정수님이 아내에게 전복을 먹여주자, 승부욕 발동한 배기성님이 입에 문어 다리를 물고 아내에게 신호를 보낸 거죠.
“자기야 보여줘!”라는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아내 이은비님이 망설임 없이 다가가 입을 맞추는 이른바 **‘문어 키스’**를 선보였습니다!
와, 진짜 대박이지 않나요?! "우리 꼭 부모가 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