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시누이 될 뻔했어요!" MZ폭스 김지유의 폭탄 고백 — 여러분!
지난 1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보셨나요? NCT 제노, 재민과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김지유 씨가 역대급 에피소드를 터뜨렸어요!
— 태연의 열혈 팬임을 자처하던 그녀가 갑자기 "사실 태연 언니 친오빠한테 첫눈에 반했었다"라고 고백한 건데요. 중학생 시절 전주 엔떼피아 광장에서 열린 팬사인회에서 태연을 보러 갔다가, 옆에 있던 오빠 김지웅 씨의 미모에 영혼을 빼앗겼다고 하더라고요.
헉, 연예인 보러 갔다가 그 가족한테 입덕이라니! 이거 정말 실화인가요?
안 그런가요? — ️ "전주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전설의 훈남 김지웅 — 김지유 씨의 증언에 따르면, 태연의 친오빠 김지웅 씨는 당시 전주에서 잘생긴 걸로 이미 유명 인플루언서급(?) 인기였다고 해요.
방송에서 공개된 사진을 보니 뚜렷한 이목구비에 태연과 꼭 닮은 '아이돌 유전자'가 팍팍 느껴지더라고요! — 사실 팬들 사이에서는 태연의 솔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