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공무원 계의 전설이었던 '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님이 드디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헉, 사직서를 낸 지 한 달도 안 되었는데 벌써 대기업과 손을 잡았다니 진짜 대박이네요!
— 그의 첫 번째 홍보 파트너는 바로 우리은행이라고 해요. 최근 녹화까지 마쳤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과연 충주맨이 금융권을 어떻게 풀어낼까?"
하는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더라고요. 공직 시절 보여준 그 발칙하고 신선한 감각이 기업 홍보에서도 통할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 사실 지난달 10년 만에 공직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다들 아쉬워했잖아요. 하지만 개인 채널을 열자마자 영상 딱 한 편으로 100만 구독자를 달성하는 걸 보고 "역시 충주맨은 다르다" 싶더라고요.
이제는 '공익 홍보맨'으로 변신한 그의 행보가 정말 기대되네요. ㅎㅎ 사익보다는 공익?
수익 30% 기부 선언에 담긴 소신 — 충주맨 김선태 님이 대단한 건 단순히 인기 때문만은 아니에요. 그는 지난 영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