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들 앞에 다시 선 서우 배우 **서우(40세)**가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지난 12일, 직접 만든 유튜브 채널 **‘안녕하서우’**를 통해 6년 만에 근황을 전한 건데요.
첫 영상에서 서우는 “예전에 연기를 잠깐 했던 서우다. 부족하더라도 예쁘게 봐달라”라며 설레는 인사를 건넸습니다 “몸보신 요리 없으면 못 살아” 공개된 영상 속 서우는 오랜만에 한식 요리를 선보였어요.
특히 그는 “먹는 걸 너무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몸보신 요리에 환장한다”라며, 직접 커다란 낙지를 넣은 연포탕을 끓여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역시 예전부터 ‘먹방 잘하는 배우’로 불렸던 그의 매력이 그대로였어요.
미국에서의 일상 공개 서우는 현재 미국 생활 중인데요. 영상에서는 친한 언니 결혼식 사회 보는 모습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모습 등등, 여전히 동안 미모 + 우아함을 보여줬습니다 건강 때문에 가졌던 공백 사실 서우는 2016년 방송에서 자가면역질환 투병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