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희 작가가 포착한 신화의 인생 2막 모먼트 — 와, 정말 한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그룹 신화가 이제는 무대가 아닌 결혼식장에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뭉쳤네요! 29일 사진작가 조선희 님이 SNS를 통해 이민우 님의 비공개 결혼식 현장을 깜짝 공개했는데요.
헉,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예식은 가까운 지인들과 멤버들의 축복 속에 정말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고 해요. — 조선희 작가님은 "신화는 내가 가장 많이 촬영한 그룹"이라며 세월의 빠름에 감격스러운 소회를 전하기도 했는데요. —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전의 파워풀한 아이돌 모습 대신, 아내와 아이를 곁에 둔 든든한 가장이 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답니다. 안 그런가요?
역시 28년이라는 시간은 숫자가 아니라 이들의 깊어진 삶 그 자체인 것 같아요! 에릭의 아들 동반부터 홀로 빛난(?)
김동완까지 — 이번 결혼식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단연 멤버들의 '부부 동반' 참석이었어요! 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