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강남 떠나 남양주 소박한 집으로 이사한 서인영 — 여러분, ‘신상언니’ 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당연히 독보적인 카리스마의 서인영 씨죠!
그런데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공개된 그녀의 일상은 우리가 알던 모습과는 180도 달라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 20년 동안 살던 삼성동을 떠나 공기 좋은 남양주로 터전을 옮겼다고 하더라고요?! 이사 온 지 벌써 1년이나 됐다는데, 알고 보니 근처에 계신 아버지를 자주 뵙기 위해서라고 해요.
효녀 모먼트 아주 칭찬해~ ㅋㅋㅋ — 작년 11월, 결혼 1년 만에 안타까운 이혼 소식을 전했던 터라 그녀의 근황이 더 궁금했는데요. 이제는 속세와 거리를 두고 조용히 살고 싶다는 그녀의 말에서 그동안의 심경 변화가 고스란히 느껴져서 마음이 좀 짠하더라고요.
ㅜㅜ "아가들 다 팔았어요" 에르메스·샤넬까지 처분한 사연 — 가장 충격적인 건 그 많던 명품 가방과 구두들이 사라졌다는 거예요! 과거 방송에서 구두를 ‘아가들’이라 부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