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 떠난 사랑스러운 그녀... 뒤늦게 알려진 비보 — 여러분, 오늘은 마음 한구석이 참 먹먹해지는 소식을 들고 왔어요.
댄서로 활동하며 꿈을 키워오던 윤미래 씨가 향년 35세라는 너무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습니다. ㅠㅠ — 이 안타까운 소식은 그녀의 10년 지기 팀 동료이자 룸메이트였던 치어리더 김하나 씨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는데요.
지난달 17일, SNS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소녀 같고 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긴 여행을 먼저 떠났다"며 비통한 심경을 전했어요. — 서른다섯,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야 할 나이에 전해진 비보라 팬들과 지인들의 충격이 더 큰 것 같아요. ㅋㅋㅋ (슬픔을 억누르며 전하는 소식이라 마음이 무겁네요!)
고인이 걸어온 열정적인 길을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아픈 일이죠. ㄷㄷ "즐거운 추억으로 채워지길" 김하나의 애틋한 배웅 — 김하나 씨는 부고와 함께 고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어요.
슬픔으로만 가득 차기보다는,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