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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연하 예비신랑의 선 넘는 나이 가스라이팅?! "노산 챙기는 건 나뿐"

  연애의 참견 연하 예비신랑의 선 넘는 나이 가스라이팅?! "노산 챙기는 건 나뿐"

연애의 참견 속 혈압 오르는 연하 남친의 태도 변화 — 와! 이번 연애의 참견 사연 진짜 역대급이네요. 4살 연하인 30살 남자친구와 결혼을 약속한 사연자의 고민이 공개됐는데요. — 연애할 때는 세상 다정하더니, 결혼 준비 시작하자마자 "누나 나이 때문이야"라며 사사건건 나이 공격을 시작했대요.

헉, 진짜 실화인가요?! — 피곤하다는 말 한마디에 "난 하나도 안 피곤한데 누나는 나이 들어서 그렇다"니...

듣는 사람 기분은 생각도 안 하는 걸까요? ㅠㅠ "여자는 35살부터 노산"이라는 무례한 발언 — 더 대박인 건 드레스 투어 때예요.

귀찮으니까 한 군데만 가자면서 "나이도 있는데 금방 지치지 않겠냐"며 배려인 척 무시를 하더라고요. — 급기야 "여자는 35살부터 노산이래, 누나 건강 챙기는 건 나밖에 없다"는 선 넘는 소리까지 했다니 정말 정떨어지는 포인트네요! — 진짜!

본인이 배려심 깊은 남편인 줄 착각하는 게 더 소름 돋아요. — 사연자가 화내니까 오히려 토라져서 나가버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