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의 워너비! 마뗑킴 창업자의 놀라운 성공 스토리 와!
진짜 소름 돋는 역대급 영앤리치 끝판왕이 등장했네요. 19일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보셨나요? — 패션 브랜드 '마뗑킴'의 창립자로 유명한 김다인 대표가 출연했는데, 그녀의 화려한 이력이 공개되자마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답니다. — 불과 32세라는 젊은 나이에 매출 1,000억을 달성했다는 소식인데요.
더 대박인 건 서울에서 가장 비싸다는 성수동 트리마제 56평을 이미 2년 전 자가로 매입했다는 사실이에요. 진짜 대박이지 않나요?!
새 브랜드 론칭하자마자 매출 100억? 멈추지 않는 사업 수완 현재 김다인 대표는 마뗑킴을 떠나 새로운 브랜드를 시작한 지 딱 2년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 놀랍게도 새 브랜드의 연 매출이 벌써 100억을 돌파했다고 해요!
전현무 님도 론칭하자마자 이런 성적을 내는 게 가능하냐며 입을 떡 벌리고 감탄했는데요. — 함께 출연한 오마이걸 효정 님은 동갑내기 친구의 어마어마한 성공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