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부의 독보적 한 줌 허리 "청바지가 남아요" 결혼식을 딱 열흘 앞둔 코요태의 신지 님이 다이어트 성공 후 더욱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21일 본인의 SNS에 "봄 다시 갔나 봄"이라는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 속 신지 님은 그야말로 '기적의 라인'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 오버사이즈 청바지에 복부가 살짝 드러나는 크롭 상의를 매치했는데, 뱃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 덕분에 큰 청바지마저 허리가 헐렁해 보일 정도예요.
ㅎㅎ — 현재 11kg 감량 후 45kg을 유지 중이라는 그녀! 예비 신랑 문원 님 또한 예식을 위해 두 달간 무려 14kg을 감량했다고 하니, 두 사람 모두 얼마나 독하게 관리했는지 짐작이 가네요.
진짜 최고의 비주얼 부부가 탄생할 것 같아요! 안 그런가요? ️
"신혼여행 못 가요" 중동 정세 악화로 아쉬운 결정 하지만 기쁜 소식 뒤에 안타까운 소식도 전해졌는데요. 신지·문원 예비 부부가 당초 계획했던 신혼여행을 취소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