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속에서 피어난 찐한 브로맨스, 하차 결심까지? — 매주 산을 누비며 우리에게 힐링과 충격을 동시에 선사하는 나는 자연인이다의 주역들!
최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한 이승윤 님이 정말 깜짝 놀랄 만한 발언을 던졌어요. 헉, 바로 파트너인 윤택 형이 프로그램을 그만두면 본인도 미련 없이 떠나겠다는 '동반 하차' 선언을 한 건데요!
— 벌써 15년째 동고동락하며 산전수전을 다 겪은 사이라 그런지, 두 사람의 신뢰가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사실 시청자 입장에서는 두 분 중 한 명이라도 없으면 그 특유의 맛이 안 살 것 같긴 해요.
하지만 이렇게 단호하게 "형 없으면 나도 안 해!"라고 말하는 모습에서 진짜 사나이들의 의리가 느껴져서 뭉클하기까지 했답니다. — 단순한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 이제는 서로가 서로에게 '구세주' 같은 존재가 되었다는 두 사람!
과연 이들의 아름다운 동행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제발 30년까지만 더 해달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