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직후 난리 났던 그 남사친의 정체 여러분! 혹시 최근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저 훈훈한 남사친은 누구지?"
라고 궁금해하셨던 분들 계신가요? 바로 배우 이찬형 님인데요!
— 박경혜 편에서 친구를 위해 어머니 반찬을 바리바리 싸 오고, 엉망이 된 싱크대 시트지부터 녹슨 문고리 교체까지 척척 해내는 모습에 진짜 감동했잖아요. ㅠㅠ — 군소리 하나 없이 묵묵히 도와주는 그 다정다감한 '현실 남사친' 모먼트 덕분에 방송 직후 유죄 인간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엄청난 화제를 모았답니다.
역시 사람 보는 눈은 다 똑같은가 봐요?! 드라마 '슬리핑닥터'의 활력소 양재진으로 변신 이렇게 훈훈한 매력을 뽐내던 이찬형 님이 이번엔 내년 기대작인 KBS 2TV 새 드라마 슬리핑닥터에 전격 합류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어요!
— 극 중에서 그는 메디플러스 약국의 직원인 양재진 역을 맡았는데요. 훈훈한 외모는 기본이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훌륭한 대화 스킬까지 갖춘 캐릭터라고 해요.
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