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랄랄의 화려한 펜트하우스는 처음이지? (feat.
이미주) 여러분, '기싸움'의 대명사이자 유쾌함의 아이콘 랄랄 님이 드디어 새 집을 공개했어요! 23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집들이 영상에는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 님이 손님으로 찾아왔는데요.
헉, 드레스룸에 들어가자마자 눈이 번쩍 뜨이는 화려한 의상들 때문에 두 사람의 찐친 케미가 제대로 폭발했답니다! — 이미주 님은 형형색색의 옷들을 보며 "눈이 아프다"고 질색하면서도, 파격적인 형광 그물 니트에 "형부가 좋아하겠다"는 매콤한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죠.
랄랄 님 역시 "휴양지용"이라며 당당하게 맞받아치는 모습이 역시 랄랄다웠어요! 허리 24 vs 36?
"우리 아빠 아니야?" 역대급 사이즈 배틀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드레스룸에서 나눈 현실적인 고민이었어요.
랄랄 님은 "살이 너무 쪄서 이제는 못 입는 옷이 많다. 바지가 무릎에서 안 올라간다"며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는데요. — 안 입는 옷을 탐내는 이미주 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