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아역 '순돌이'가 신당에서 최양락을 맞이한 이유 여러분, 혹시 '한지붕 세가족'의 귀여운 막둥이 순돌이를 기억하시나요?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아역 스타 이건주 님이 최근 배우가 아닌 무속인으로서의 삶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어요!
헉, 방송국이 아닌 신당에서 대선배 최양락 님과 마주한 모습이 정말 생소하면서도 신기하더라고요. — 최양락 님은 이건주 님을 보자마자 "나보다 더 잘 나갔던 최고의 스타"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화려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왜 갑자기 작두를 타게 됐는지, 많은 분이 궁금해하셨을 지점을 아주 솔직하게 털어놓았답니다. — 사실 연예인이라는 화려한 직업을 내려놓고 무속인의 길을 걷는다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거예요.
하지만 이건주 님은 이 길이 운명이었다고 말하며, 오히려 지금의 삶에 대해 "후회 없다"는 당당한 태도를 보여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일이 뚝 끊겼다" 극한의 상황에서 만난 신내림의 운명 이건주 님은 사실 무속인이 되기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