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2세들의 리얼 로맨스, 그 최종 결과는? — 와!
여러분, 드디어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가 설레는 최종 선택을 끝으로 막을 내렸어요. 헉!
이번 시즌은 특히나 부모님들의 명성만큼이나 자녀들의 로맨스도 정말 뜨거웠는데요.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가슴을 가장 졸이게 했던 커플은 단연 가수 윤민수 씨의 아들 윤후와 배우 최재원 씨의 딸 최유빈 씨가 아니었나 싶어요!
— 어릴 적 귀여웠던 윤후 군이 어느새 훌쩍 커서 진심을 다해 고백하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다 몽글몽글해지더라고요. 사실 장거리 연애라는 현실적인 장벽 때문에 걱정하는 시선도 많았는데, "결국 내 마음은 너였다"고 말하는 직진남의 면모에 팬들도 대박을 외쳤을 것 같아요.
과연 이들의 인연은 방송 이후에도 이어졌을지 함께 보실까요? ️ 미국행 비행기도 이겨낸 윤후의 꽃다발 공세 — 윤후 씨는 첫인상 선택부터 마지막까지 단 한 번도 흔들리지 않고 최유빈 씨를 향한 직진을 멈추지 않았는데요.
대박! 미국에서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