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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클럽이 된 배우 김빈우 아파트 라이브 논란

  새벽 1시 클럽이 된 배우 김빈우 아파트 라이브 논란

1층이면 진짜 소음 걱정 끝일까요? 새벽 1시에 울려 퍼진 마이크 소리 — 와, 여러분!

최근 배우 김빈우님이 새벽에 SNS 라이브 방송을 켰다가 정말 뜨거운 감자가 되었더라고요. 조명 안경에 마이크까지 들고 마치 클럽처럼 춤추며 노래하는 모습이 그대로 생중계되었는데요!

— 그런데 시간대가 새벽 1시였다는 게 화근이었어요. 아무리 개인 공간이라지만 아파트라는 공동주택에서 그 시간에 소음을 내는 게 과연 괜찮은 건지 걱정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답니다. — 저도 영상을 보면서 "혹시 이웃분들 자고 계시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거든요. 역시나 채팅창에서도 층간소음을 걱정하는 조언이 나왔는데, 김빈우님의 대처가 더 화제를 모았네요!

1층이라 괜찮다는 당당한 태도 논란 — 시청자가 조심스럽게 소음 문제를 언급하자 김빈우님은 "1층이거든요?"라며 짧고 굵게 대답하며 방송을 이어갔다고 해요.

헉, 진짜 쿨하신 건지 아니면 상황 파악이 안 되신 건지 당황스러운데요?! — 이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