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가족’의 미소, 그냥 보기만 해도 힐링 심형탁, 사야, 그리고 아들 하루가 같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이 공개됐어요. 눈코입이 닮은 ‘붕어빵 가족’ 느낌, 딱이죠.
사진만 봐도 선한 분위기가 확 전해지더라고요. 이런 사진이야말로 가족 앨범의 정석 같았어요.
인형뽑기 기계 속 하루, “헉, 진짜 인형인 줄?!” 재밌는 장면도 있었죠.
하루가 인형뽑기 기계 속 ‘인형’으로 깜짝 변신! 집게발에 잡힌 듯 포즈를 취한 하루, 그리고 그걸 바라보며 웃는 심형탁·사야의 표정까지… 보는 사람도 절로 웃음 나오는 컷이에요.
이런 유머러스한 가족 사진, 추억값이 아주 높아요 곰돌이 숲에서 찍은 가족사진, 감성 한 스푼 곰돌이 인형들 사이에서 찍은 가족사진도 공개됐어요. ‘포근함’이 딱 묻어나는 씬.
사야가 “아기는 금방 큽니다. 사자머리..언제봐도 그립습니다”라고 남긴 말이 특히 와닿더라고요.
시간의 속도, 부모 입장에서는 더 빠르게 느껴지죠. 그래서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