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벌써 1주일만을 남겨두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좋든 나쁘든 이벤트가 많았던지라 작년보다 빨리 지나간듯한 올해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ㅋㅋ 막상 돌아보니 '올해 내가 해낸게 뭐가 있지?'
싶더라고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봐도 막상 답이 나오지 않다가..
그나마 생각해낸건 취미로 해오던 다이캐스트 커스텀 따라서 올해 작업했던 작업물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창명 - 현대 에쿠스 2021.8.9~2022.2.6 올해 첫번째 작업물은 에쿠스가 되었네요.
ㅎㅎ 블로그씨 - 손재주 자랑 간만에 제가 떠들 수 있을만한 주제가 나왔네요 ㅎㅎ 아직은 자랑이라 하기에도 뭐한 수준이고 블로그에서... m.blog.naver.com 이 포스팅의 사실상 메인 역할을 하기도 했던 모형이고 제 작업방식에 상당한 데이터를 남겨줘 여러모로 의미있는 작업이었습니다 :) 저땐 마냥 만족했었는데, 지금은 아쉬운점이 군데군데 보이네요. 아마 스스로의 기준이 조금 높아진게 아닐까...
세창 - 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