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도끼다 박웅현 인문학 강독회 북하우스 책은 도끼다 인문학으로 광고하는 박웅현이 들려주는풍요로운 삶을 위한 깊이 있는 책 읽기의 정수!‘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사람을 향합니다’, ‘진심이 짓는다’, ‘생각이 에너지다’ 등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담긴 가치 지향적 광고를 만들며 ‘인문학으로 광고하는’ 광고인으로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한 박웅현.
그는 말한다. 창의력의 전장인 광고계에서 30여 년간 광고를 만들 수 있었던 바탕에는 인문학이 있었고, 그 중심에는 ‘책’이 있었다고.
책을 통해 얻은 예민해진 촉수가 자신의 생업을 도왔다고.... book.naver.com 1. 책에대한 나의 첫생각, 책을 읽게 된 동기 # 책은왜도끼지?
제목에서 오는 궁금증, 그래서 책 표지도 도끼처럼 만든건가? # 다독과정독 중 정해진 답은 없으니 무엇을 선택하든 책과 함께하는 삶 자체에 의미를 두지만, 정작 다독에 대한 강박증을 버리지 못하는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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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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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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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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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강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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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도끼다
원문 링크 : <책은 도끼다> 박웅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