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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_블챌일기 쓸 겸 소중한 친구 만나는 날

 5월_블챌일기 쓸 겸 소중한 친구 만나는 날

친구는 제 2의 자신이다. A friend is a second self. - 아리스토텔리스 오늘도 이어지는 검은말웁쯔의 네이버 블챌일기 입니다. 4월에 이어 5월에도 소중한 친구만나기 프로젝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건 뭐 친구를 만나는데도 프로젝트 개념으로 쓰고 있다니,, 얼마나 바보같이 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삶의 존재 이유가 '친구'였었는데 말이죠.

날이 좋아서 또 날이 안좋아서, 봄이어서, 겨울이어서, 비가와서, 눈이와서, 심심해서, 슬퍼서, 기뻐서, 좋아서, 매일 만나는게 친구였는데 말이죠. 시간이 지날수록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내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게 버거울때가 있더라구요.

바쁘다는 핑계로 자기..........

5월_블챌일기 쓸 겸 소중한 친구 만나는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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