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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6] 꿈바새 미라클모닝(부동산 투자에 있어 ‘어디’보다는‘언제’가 중요)

 [M+26] 꿈바새 미라클모닝(부동산 투자에 있어 ‘어디’보다는‘언제’가 중요)

기대치가 비현실적일 만큼 너무 높은 사람은 완벽한 실행 시나리오를 꿈꾼다. 그런 사람은 책을 쓸때에는 기운이 어느정도 이상은 되어야 글이 한줄이라도 나온다고 생각한다.

기운이 없을 때는 TV나 보는게 낫고, 기운이 있을때 무언가 능동적인 일을 하는 것이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이런 부류의 완변주의자들은 움직이려면 동기부여가 있어야하고, 할 마음이 들어야만 할 수 있다.

(중략) 이런 철학이 토스트에 버터를 바르듯 생활 전체로 퍼져나가며 그 사람을 짓누른다. 기대치가 너무 높은 사람은 이상적이지 않은 환경에서는 움직이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들은 무엇이 핵심인지 놓치고 있다. 무언가를 할때의 핵심은 무언가를 한다는 그 자체이다.

지금의 조건에서 시작하는 힘(스티븐 기즈) [꿈바새 미라클모닝 26일차] 무언가를 할 때의 핵심은 무언가를 한다는 그 자체이다. 완벽하지 않으면서 완벽주의자인척 하는 나에게 필요한 말이 아닌가 싶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내 작은 주말 행복인 도서관을 이용할 수 ...

# 꿈바새 # 못해먹겠다 # 미라클모닝 # 새벽4시기상 # 안가도되는거니 # 오늘하루어케버티니 # 웁쯔야 # 정신좀차려라 # 코로나걸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