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tyson, 출처 Unsplash ‘월든’을 통해 본, 소비와 삶의 본질에 대한 고민 우리는 끊임없이 소비하기를 강요받습니다. 인간의 존엄성과 주체성보다는 소비자로서의 소비행위가 주를 이루는 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생태주의 저서로 유명한 ‘월든’을 쓴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보여준 삶을 통해 삶의 본질에 대해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자발적 빈곤을 실천하며 이를 ‘월든’으로 남겼습니다.
‘자발적 빈곤’은 강요된 소비에서 벗어나 소비하지 않는, 물질적으로 빈곤한 상태에 놓이는 것을 뜻합니다. 소비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생활을 의미하는데, 그 자유로움은 단순히 나 한 명의 개인적인 자유뿐만이 아니라 착취당했던 지구의 자원과 개발도상국 거주민들의 자유로움도 포괄합니다.
월든 저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 출판 은행나무 발매 2011.08.22.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월든 호숫가 옆에 자신의 힘으로 오두막을 짓고 자급자족하는 삶을 택했던 이입니다.
소로는 강요된 ...
#
무지출챌린지
#
소비와삶의본질에관한고찰
#
월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