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한테 시키자니 기기가 걱정되고, 업체 부르자니 믿음이 안 가고. 그 고민 저희가 해결해드립니다.
원장님, 솔직히 여쭤볼게요. 레이저룸 기기 주변 바닥, 마지막으로 제대로 닦은 게 언제인지 기억하세요?
직원들은 기기 건드릴까봐 그 주변을 제대로 못 닦아요. 케이블이 바닥에 깔려 있고, 수천만 원짜리 장비가 바로 옆에 있으니 걸레를 힘껏 밀기도 눈치가 보이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기 주변 바닥은 '아무도 책임 안 지는 구역'이 됩니다. 청소 업체를 부르자니 또 걱정이 앞서요.
장비를 모르는 사람이 들어와서 케이블 잘못 건드리거나, 기기 옆면에 뭔가 묻히면 어떡하나 싶고. 그 딜레마, 저희가 딱 맞는 자리입니다.
새벽 5시 32분 투입, 레이저룸 현장 작업 레이저룸 작업 완료: 기기 5대 주변 바닥, 케이블 아래, 베드 스커트 하부까지 전부 처리 레이저 베드 5개, 기기 6대 이상이 배치된 공간이었어요. 기기별로 케이블이 바닥을 타고 지나가는 구조라 일반 청소로는 분명히 손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