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트레스 좀 풀라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PC방 가서 게임을 했습니다. 가끔씩 롤을 하는데 아이디를 삭제해서 친구 아이디를 빌려 열심히 하는중에 문자하나가 왔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에는 저희와 함께 근무하시지 못하게 됐습니다.
면접날 정말 고생 많으셨고, 덕분에 정말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도 잘되시길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라고.....
앞으로 하는 일 같이하고 싶었는데.... 이런 문자를 요 근래 하도 많이 받아서 감흥이 없어진듯 합니다.
이번에는 어떨때보다 느낌이 좋았는데..... 뭐 회사가 한두군대도 아니고 힘닿는대로 해보려고요.
아참 그리고 요번에 읽고 있는 책이 있는데 거기서 " 새벽..........
면접 결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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