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복지가 좋다.. 뭐 안좋은게 더 많은거 같지만 결론적으로 소수에게 좀 더 열려있고 인자?
하다고 해야하나.. 상대적으로 약자나 소수에 속해져 있는 사람에서 은근 혜택들이 많다.
먼저, 아이들의 양육수당.. 많으면 한 달에 오백불이상, 오십만원이상 나온다..
한아이당 둘째, 이민자들의 영어교육이 무료다.. 취학전 아이들(만 4세미만)이 있으면 딸려있는 day care(어린이집)도 무료다..
지역마다 센터마다 다름. 셋째, 그래서 내가 다수편에 속해있는 상황에선 열불 나지만 참아야할때도 많다......ㅎㅎ 그 중에 내가 이민 초기 2년간 받은 영어교육에 대해 알려드리자면, 일단 가까운 WELCOME CENTRE (캐나다식은 CENTER 아니고 CENTRE)로 가서 영어수업 받고싶다고 얘기하면 어디어디가서 영어레벨테스트를 받아오라고 appointment (예약)을 잡아준다.
떨리는 마음에 테스트 하는곳을 당당히 혼자! 가서 마음속으로 외워온 문장을 발사 " I'm here 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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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캐나다에서 영어 무료로 배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