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잇님들 주말~ 어찌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오니유는 딸램이 기말대비수업 들어가있는동안 커피와 브런치를 했답니다~ 학원건물에 투썸 플레이스가 있어서 오랫만에 그곳을 갔어요~ 아침을 안먹었기에 11시인 그때, 브런치하기 딱 좋은 시간이었죠.
그래서 브런치로 선택한 것이 치즈베이글베이컨 + 아메리카노 세트 (8,000원) 에요~ 하루 첫끼로 담백한 메뉴를 선택했어요~ 커피는 아래 3가지중 원두 선택이 가능했어요. 1. 블랙그라운드 (구수한맛) 2.
아로마노트 (산미) 3. 디카페인 중에서 전, 산미있는커피를 좋아해 아로마노트를 선택했어요~ ️ 한입 마시는데 새콤한 맛이 싸~악 느껴지는 기대했던 커피맛이었어요 (어찌나 정이 넘치는지 찰랑찰랑~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한강이네~"ㅋㅋ 결국 가져오면서 넘친 자국 보이시죠?
ㅋ) 그리고 치즈베이글베이컨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나온 비쥬얼~ 하지만 뻣뻣하지않고 눈에 보이는 새어나온 체다치즈와 크림치즈~ 크림치즈만 살짝 떠 먹어보니 대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