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착화감과 클래식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토즈의 드라이빙 슈즈를 드디어 구매했다. 요즘 운전 할 일이 점점 많아지면서 페달과 접촉할때 빠른 감각을 전달받기 위해서 아웃솔이 얇은 드라이빙 슈즈가 필요했기때문이다.
특히 이탈리아 브랜드 토즈의 드라이빙 슈즈는 '드라이빙 슈즈는 토즈다'라는 공식이 생겼을만큼 다양한 컬러와 편안한 착화감까지 사랑받고 있는 신발이다. 쿠쿠아이스가 찍은 다양한컬러의 토즈 드라이빙 슈즈사진 작년부터 틈틈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매하려고 찾고 있었다.
그리고 인기가 많은 화이트컬러와 내취향인 연핑크색 사이에서 고민을 하다가 우연히 백화점에서 온라인직구보다 착한 가격으로 현장구매를 하게 되었다. 토즈의 드라이빙 슈즈는 모델이 다양한데 내가 구매한 드라이빙 슈즈는 리본이 포인트인 고미노 헤븐 라세토 드라이빙 슈즈다.
개인적으로 드라이빙 슈즈 리본끝에 실버로 매듭지어져 있는 포인트가 심플하고 깔끔해서 아주 마음에 들었다. 또 토즈의 가 각인되어...
원문 링크 : TOD'S 고미노 헤븐 라세토 드라이빙 슈즈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