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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벨변산 더 선셋 바베큐 그릴 프라이빗존

 소노벨변산 더 선셋 바베큐 그릴 프라이빗존

5월 5일 어린이날에 소노벨 변산리조트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소노벨 변산내에 있는 오션플레이에서 물놀이를 즐긴 후 가장 핫플레이스인 The sunset bar& grill에서 저녁을 먹었다.

소노벨 변산리조트에서 숙박을 하지않아도 꼭 가봐야된다는 그 더 선셋 바 앤 그릴을 오픈 (저녁6시) 30분전부터 줄서서 기다린 후 입장했다. The sunset bar& grill (더 선셋 바 앤 그릴)은 서해 수평선으로 해가 지기 시작하는 노을을 맛있는 그릴바베큐와 함께 감상하기 가장 좋은 맛집이라고 한다.

오후6시부터 저녁10시까지 4시간만 영업하는 더 선셋 바&그릴의 가장 큰 매력은 프라이빗존이다. 시간제한없이 선착순으로 6개의 테이블만 준비되어있는 프라이빗존은 6만원의 이용료로 이용가능한데 웰컴 과일과 핑거푸드를 제공해준다.

과일 치즈토스트와 부라타치즈, 블루베리 요거트와 훈제연어 크림치즈 그리고 치즈와 하몽소세지가 나온다. 비주얼 만큼 맛도 일풍이였는데 부라타치즈가 가장 맛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