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드림법률사무소입니다. 허리디스크(추간판탈출증)는 특정 직업군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표적인 근골격계 질환입니다.
특히 전기설비공처럼 오랜 기간 반복적으로 무거운 자재를 들고, 목·어깨·허리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직종에서는 추간판에 강한 압력이 누적되며 질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나 근로복지공단에 허리디스크로 질병명이 접수되면 높은 확률로 퇴행성이라는 이유로 불승인 처분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법원에 사건이 넘어가면 승인률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어 처음부터 산재전문 변호사가 있는 곳에 사건을 맡기시는 걸 권유드리기도 합니다. 오늘은 전기설비공으로 근무하며 허리디스크를 산재로 인정 받은 분의 사례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사건의 개요 전기설비공 A씨는 약 20년 동안 전등 작업, 해머드릴 작업, 전선관 매립, 무거운 자재 운반 등 전기설비 업무를 지속해 왔습니다. 반복적인 어깨 사용으로 회전근개 파열이 발생해 요양을 받던 도중, 추가로 팔꿈치 상과염, 어깨 충돌증...
원문 링크 : 전기설비 허리디스크 산재사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