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주거 트렌드가 변할 수 있을 정도의 대규모 오피스텔 분양을, 그것도 노른자 땅에, 연달아 했다. 3년 동안 약 2천 세대를 분양을 하였는데 이 중에 제일 선두주자인 "힐스테이트 도안"이었다. 이 당시 분양가 상한제 + 분양권 전매 제한 + 주택 추가 구입 억제 + 세금폭탄 여러 가지 주택 공급을 정부에서 힘들게 해놓은 상태라 전국적으로 오피스텔 및 생활숙박시설, 민간임대 아파트가 우후 죽순처럼 분양을 하기 시작했다.
물론 아파트를 매수해서 호황기 때 재미를 본 사람들은 이쪽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시작한 때이다. 오피스텔이 프리미엄이 붙는다고?
나는 예전부터 오피스텔 매수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주변에서 매수한다고 하여도 극히 말리는 성향이었기 때문에 당첨되면 무조건 매도하는 것을 설명하였다. 전국 청약이라 경쟁률이 상당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도안 힐스테이트에 지인이 당첨이 되어 매매를 도와줬고 실제로 프리미엄을 붙어 거래가 성사되었다.
한창 상승 시장에서는 해당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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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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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힐스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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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힐스테이트1차
원문 링크 : 도안 힐스테이트 입주 / 오피스텔 임대 잘 나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