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 소고기샐러드가 정말 맛있는 식당이 있는데요. 대전에도 맛있는 샐러드 가게가 있을까 하고 검색하여 점심을 먹으러 가봅니다.
검색해보니 아쉽게도 소고기집들만 많이 나오더라고요.. poke(포케)는 하와이 대표음식이라고 하는데, 연어나 참치 새우같은 것들과 밥, 야채를 소스에 비벼먹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소고기샐러드를 먹고 싶어서 온집이니 무인주문기에서 주문을 해봅니다.
가게 내부는 4테이블정도 밖에 안되는 작은 가게였는데 작은 규모에 비해서 직원분들이 많아 보이네요. 음식이 전반적으로 굽거나 불을 사용하는음식이 아니라서 그런지 오픈형 주방에 신선한 채소들과 재료를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주문즉시 야채들과 토핑들을 바로바로 올려서 준비해주는데 배달과 포장이 많은 점심시간에는 음식이 나올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는듯 했어요.. 배가 고파서 더 그렇게 느껴졌을지도...
보리차가 예쁜잔에 나오니 왠지 아껴서 먹어야 할것같은데요..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가게 내부를 둘러보며 있는데...
원문 링크 : 소고기 샐러드 먹고싶어서 검색하다 발견한집, 포케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