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take, 출처 Unsplash 현대인의 축지법. 다른 도시에서 폐업한 킥보드 회사가 회수하지 않아 쓰레기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다.
(어딘가에선 도심의 쓰레기) 또한, 가끔 뉴스에 둘이 타다가 자동차에 들이 받혀 둘이 다 날아가는 무시무시한 장면도 나온다. 최근 킥보드는 역이나 버스 정류장에서 조금 걸어가야 하는 거리(수백m~1km 정도)까지 비교적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이다.
한국에서는 Swing(스윙), Kick Going(킥고잉), Beams(빔즈), Xingxing(씽씽), Bird(버드), 지쿠터가 눈에 띄는 킥보드 사명들이다. 우리 동네에서는 스윙과 킥고잉이 주로 보인다.
(서로 영역을 협의하며, 영업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한다.) 킥보드를 타면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 좋다. 20~25km 정도의 속도가 나고, 손잡이가 있어 안정적이라 생각할 수 있으나, 전동식이라 휙 갔다 휙 멈추는 등 익숙하지 않음 조종이 조금 조심스럽다.
스스로 나름 그 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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