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의 사이에는 거리가 있다. 언어는 종종 그 의도와 다르게 받아 들여지는 경우가 참 많다.
대개 호의가 그렇게 잘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호의였음에도 상대가 호의로 느끼지 못하고, 고마움도 없다면, 그것은 혼자만의 호의로 남고 때로는 상처를 남긴다. (악의로 상대가 느끼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나의 호의에 배려가 부족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원치도 않는 걸 해줘도 고맙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 간에는 직접 목소리를 듣는 대화도 필요하다.
글만으로는 감정이 드러나지 않아 냉정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말의 억양, 표정, 목소리가 들려야 더 느껴진다.
호감 가는 목소리, 밝은 표정은 항상 플러스인 것 같다. 인식하고 갈고 닦아야겠다....
나와 상대방의 거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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