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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이야기TV강의, 논어 태백편 제4장 살아가는데는 예의, 성실, 진실함이 중요하다

 논어이야기TV강의, 논어 태백편 제4장 살아가는데는 예의, 성실, 진실함이 중요하다

논어이야기TV강의, 논어 태백편 제4장 살아가는데는 예의, 성실, 진실함이 중요하다 스토리 증자가 병이 깊어지자, 그의 제자 맹경자가 스승을 찾았다. 증자는 침대에 누워 있었고, 얼굴은 창백했다.

그는 맹경자를 바라보며 말했다. "새가 죽을 때가 가까워지면 그 울음소리가 구슬프고, 사람이 죽음에 가까워지면 그 말이 선해 들을만 하다.

내가 이제 죽음을 앞두고 있으니, 내가 평생 동안 간직해 온 도를 너에게 말해주고 싶다." 맹경자는 스승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증자는 천천히 말을 이어 나갔다. "군자가 귀하게 여기는 도가 세 가지가 있다.

용모를 움직일 때에는 사나움과 오만함을 멀리해야 하고, 안색을 바로잡아 믿음직스러움에 가까워야 하며, 말을 할 때에는 비루하고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멀리해야 한다." 맹경자는 스승의 말을 마음에 새겼다.

증자는 이어서 말했다. "내가 죽으면 너는 이 세 가지 도를 잊지 말고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제기를 다루는 일은 담당자가 있으니 유사에게 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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