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자로편 13장 몸을 바르게 하라 해설 강사: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공자의 논어 자로편 13장에 나오는 구절과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해설한 논어고금주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눠볼게요.
공자가 이런 말을 했어요: “진실로 그 몸을 바르게 한다면 정치에 종사하는 데 무슨 어려움이 있겠는가? 그 몸을 바르게 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남을 바로잡을 수 있겠는가?”
이게 무슨 뜻인지, 그리고 우리 일상에서 어떻게 써먹을 수 있는지, 제자들과 함께 편하게 토론하며 풀어보려고 합니다.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 손들어 주세요!
제자 1: 선생님, 안녕하세요! 근데 '몸을 바르게 한다'는 게 뭔가요?
그냥 착하게 살라는 뜻인가요? 강사: 안녕!
좋은 질문이에요. '몸을 바르게 한다'는 건 단순히 착하게 사는 것보다 좀 더 깊은 뜻이 있어요.
여기서 공자는 '정(政)'을 '바름'으로 봤어요. 즉, 자기 자신을 도덕적으로 잘 다스리고, 떳떳하게 사는 걸 말해요.
다산 선생님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