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옹야편 27장 글을 널리 배우고 예로써 단속하면 도에 어긋나지 않는다 해설 강사: (교실 문을 열며 스마트폰 알림음을 틀고) 여러분, 오늘은 공자님의 공부법을 현대의 ‘멀티태스킹 세대’에 적용해 볼 거예요! "글을 널리 배우고 예로써 단속하면 도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말씀, 어떻게 실천할까요?
제자 A: 선생님, ‘널리 배운다’는 건 과목 수십 개 동시에 공부하라는 건가요? 전공 깊이 파는 게 중요한데… 강사: (손을 저으며) 오해 마세요!
형씨가 말한 *"선왕의 남겨진 글"*은 교과서뿐만 아니라 인생 교훈도 포함해요. 예를 들어, AI 개발자가 - 박학(博學): 프로그래밍 + 심리학 + 디자인 수강 (다분야 융합) - 약례(約禮): 윤리 가이드라인 준수 (AI 편향성 검토) 이렇게 하면 *"기술의 도(道)"*에서 벗어나지 않죠.
주자님의 해석처럼 *"넘쳐흐르는 지식을 예의 틀로 잡아라"*는 거예요! 제자 B: 그런데 ‘예로 단속한다’는 게 너무 구시대적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