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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자로편 8장 지나치게 사치하려는 마음이 없었다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자로편 8장 지나치게 사치하려는 마음이 없었다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자로편 8장 지나치게 사치하려는 마음이 없었다 1. 공자께서 위나라 공자 형에게 하신 말씀 원문: 공자께서 위나라 공자 형에게 말씀하셨다.

“집에 잘 거처한다. 처음 소유했을 때는 ‘구차하게 합쳤다.’라고 말했고, 조금 소유했을 때는 ‘구차하게 완전하다.’라고 말했으며, 부유하게 소유했을 때는 ‘구차하게 아름답다.’라고 말했다.”

해설 및 대화: 제자 A: "선생님, 여기서 ‘집에 잘 거처한다’는 말과 ‘구차하게 합치다/완전하다/아름답다’는 표현이 정확히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강사: "좋은 질문이에요.

공자께서는 위나라의 공자 형에게 집, 즉 거처하는 방식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집에 잘 거처한다'는 것은 단순히 좋은 집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집의 소유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미덕을 표현한 거예요. - 처음 소유했을 때에는 아직 부족하지만 겸손하게 '구차하게 합쳤다'고 표현하는데, 이는 재산이 많지 않아도 모아둔 것을 소박하게 관리한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