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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위령공편 20장 군자의 능력과 인정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위령공편 20장 군자의 능력과 인정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위령공편 20장 군자의 능력과 인정 해설 강사: 여러분, 오늘은 공자께서 하신 말씀— “군자는 자신의 능력 없음을 병통으로 여기고, 남이 자신을 알아주지 않음을 병통으로 여기지 않는다” —를 중심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이 말씀은 진정한 군자라면 자신의 부족한 재능이나 능력을 스스로 문제삼아 개선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반면,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좌절하거나 자존심을 상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이지요. 제자 1: 선생님, “능력 없음을 병통으로 여기다”는 말씀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나요?

요즘 회사나 사회에서 예를 들면 어떤 상황에 해당될까요? 강사: 좋은 질문입니다.

여기서 ‘능력 없음을 병통으로 여기다’는 것은 자신의 재주나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그것을 남 탓으로 돌리지 않고 오히려 자기 자신이 개선해야 할 문제로 인식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이 드러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