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위령공편 22장 군자는 품위를 지키면서도 경쟁하지 않고, 사람들과 어울리면서도 특정 편에 치우치지 않는다 1. 공자의 말씀과 해석 원문: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군자는 점잖으면서도 다투지 않고, 무리지어 다니면서도 편파적이지 않다'라고 하셨습니다."
현대어 해석: 공자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군자는 품위를 지키면서도 경쟁하지 않고, 사람들과 어울리면서도 특정 편에 치우치지 않는다." 강사: 여러분, 이 말의 느낌이 어떤가요?
쉽게 말하면, 군자는 항상 예의 바르고 품격 있게 행동하면서도 남과 다투거나 경쟁하지 않아요. 또, 사람들과 함께 지내면서도 특정 그룹이나 파벌에 치우치지 않고 공정하게 행동한다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친구들과 어울릴 때 특정 친구들만 감싸지 않고 모두에게 공평하게 대하는 사람이 군자에 가까운 거죠. 자, 이제 학생들과 함께 이 말씀을 더 깊이 파헤쳐 볼게요!
2. 학생들과의 대화 학생 A: 선생님, '품위를 지키면서도 경쟁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