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향당편 22장 예절과 신중함의 가치 1. 공자의 말씀 원문 해석: "다른 나라 사람에게 안부를 물을 때는 두 번 절하고 그를 배웅해요.
계강자가 약을 보내줬을 때, 저는 절을 하고 약을 받았지만, '저는 아직 이 약의 성질을 잘 모르니 감히 먹을 수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현대어 해설: 공자는 외국 사람과 만날 때 예의를 특히 신경 써야 한다고 했어요.
안부를 묻고 작별할 때 두 번 절하는 건 상대를 깊이 존중한다는 뜻이에요. 또 계강자라는 사람이 약을 선물로 줬을 때, 공자는 예의 바르게 절을 하고 받았지만, 약이 어떤 건지 잘 모르니까 함부로 먹지 않겠다고 했죠.
이건 호의를 감사히 여기면서도 신중한 태도를 잃지 않은 모습이에요. 2. 주석과 강의 내용 주석 해석 및 현대어 강의: "묻는다는 건 물건을 맡기는 것과 같아요.
사신을 배웅할 때 절하는 건 공경 때문이고, 외국과의 교류에선 더 정중해야 해서 두 번 절하는 거예요." 공자는 '안부를 묻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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