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공야장편 11장 나는 강직한 사람을 보지 못했다 원문 해석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강직한 사람을 보지 못했다.” 어떤 이가 대답하기를 “신정(申棖)이 있습니다”라고 하였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정은 욕심이 많은데, 어찌 강직할 수 있겠는가?”" 강사와 제자 간의 대화 제자 A: "선생님, 공자께서 '나는 강직한 사람을 보지 못했다'고 하신 건 무슨 뜻이에요?
정말 그런 사람이 없었던 걸까요?" 강사: "좋은 질문이에요.
공자께서는 당시 사람들이 도덕적으로 곧고 바른, 즉 강직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고 느끼셨어요. 이건 당시 사회가 도덕적으로 좀 어지럽던 상황을 비판하신 거예요.
하지만 완전히 없다고 단정하신 건 아니고, 사람들에게 더 높은 도덕적 기준을 제시하려고 하신 말씀이에요." 제자 B: "그럼 누군가 신정을 추천했는데, 신정은 어떤 사람이에요?"
강사: "신정은 노나라 출신이에요. 포씨의 주석에 따르면, 공자의 제자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