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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술이편 25장 내면의 덕이 행동으로 발현되어야 진짜 덕이다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술이편 25장 내면의 덕이 행동으로 발현되어야 진짜 덕이다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술이편 25장 내면의 덕이 행동으로 발현되어야 진짜 덕이다 해설 1. 네 가지 가르침의 개요 원문: > “공자께서는 네 가지 가르침을 말씀하셨다.

문(文), 행(行), 충(忠), 신(信)이다.” 제자 A: “스승님, ‘문‧행‧충‧신’ 네 가지를 따로 떼어 말씀하신 이유가 뭘까요?”

강사: “네 가지 덕목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공자의 핵심 교육 방향이에요. 1) 문(文): 옛 성왕들이 남긴 글과 지혜를 배우는 것 2) 행(行): 그 지혜를 실제 덕행으로 행하는 것 3) 충(忠): 속마음에 거짓이 없이 진실하게 임하는 것 4) 신(信): 말과 행동에 신뢰가 깨지지 않게 실천하는 것 이 네 덕목을 차례로 익히면 ‘읽고-실천하고-내면화하고-신뢰로 완성’되는 과정이 완벽해진다고 보신 거죠.” 2. 文과 行: 지식과 실천 주석 (형씨): > “文은 선왕의 남긴 글을 말하며, 행은 덕행을 이른다. > 마음에 있으면 덕이 되고, 밖으로 시행되면 행이 된다.”

제자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