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내비게이션 논어 태백편 5장, 겸손한 배움의 지혜와 그리운 벗 曾子曰:「以能問於不能,以多問於寡;有若無,實若虛,犯而不校,昔者吾友嘗從事於斯矣。」 증자가 말하였다.
"능력이 있으면서도 능력 없는 사람에게 묻고, 많이 아는 사람이 적게 아는 사람에게 묻는다. 있으면서도 없는 듯이 하고, 가득 차 있으면서도 빈 듯이 하며, 남에게 모욕을 당해도 그것을 갚으려 하지 않았으니, 예전에 나의 벗(안연)이 일찍이 이렇게 실천했었다."
세 가지 배움의 경지 1. 이능문어불능 능력 있는 사람이 능력 없는 사람에게 묻는다 - 핵심: 지식의 위계를 넘어선 겸손 - 현대적 의미: 전문가도 비전문가에게서 배울 수 있음 2.
이다문어과 많이 아는 사람이 적게 아는 사람에게 묻는다 - 핵심: 지식의 양보다 질문의 용기 - 현대적 의미: 다양한 관점의 중요성 3. 유약무 실약허 있으면서 없는 듯, 충실하되 비어있는 듯 - 핵심: '빈 그릇'의 지혜 - 현대적 의미: 학습자로서의 열린 마음가짐 진정한 학자의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