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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위정편 6장 부모는 자나깨나 오직 자식 근심뿐이다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위정편 6장 부모는 자나깨나 오직 자식 근심뿐이다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위정편 6장 부모는 자나깨나 오직 자식 근심뿐이다 해설 강사(스승) 오늘은 위정편 6장, “맹무백이 효에 대해 묻자, 공자께서 ‘부모는 오직 자식이 병난 것만 근심하신다’고 하신 대목”을 다룹니다. 먼저 원문 번역을 볼게요. > 맹무백이 효에 대해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 “부모는 오직 자식이 병난 것만 근심하신다.” 1.

“부모는 오직 자식이 병난 것만 근심하신다”의 의미 제자1 “스승님, 이 말이 ‘부모는 자식 성적이나 취업은 신경 안 쓰고, 아플 때만 걱정한다’는 건가요?” 강사 아니에요.

여기서 ‘부모가 근심하는 것’은 ‘마음속 깊은 걱정거리’를 뜻합니다. - 학교 성적, 취업 같은 건 겉으로 잔소리할 순 있지만, 마음에 새겨두고 밤잠 설치는 건 자식이 아플 때가 제일 크죠. - 예를 들어, 우리 부모님이 휴대전화 알림으로 성적표를 확인해도, “성적 올랐네” 하고 끝이지만, 자식이 열이 나서 병원에 들어가면 하루 종일 전화하고, 잠도 못 주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