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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옹야편 7장 안회는 3개월 동안 인을 어기지 않았다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옹야편 7장 안회는 3개월 동안 인을 어기지 않았다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옹야편 7장 안회는 3개월 동안 인을 어기지 않았다 해설 [강사] (미소를 머금며) 여러분, 오늘은 조선시대 다산 정약용 선생이 풀어낸 『논어고금주』 중 “안회는 3개월 동안 인을 어기지 않았다”는 구절을 함께 살펴볼 거예요. 그런데 이게 무슨 뜻일까요?

현대인인 우리에게 이 말은 어떤 의미일지 문답을 통해 알아봅시다. 질문 있으면 언제든 끼어들어주세요!

[제자 A] 선생님! ‘인(仁)’이 뭔지 감이 안 와요.

공자는 왜 안회를 그렇게 칭찬하셨나요? [강사] 좋은 질문이에요!

‘인’은 쉽게 말해 ‘따뜻한 관계 맺기’예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부모님께 전화를 거는 습관, 친구의 기분을 살피는 행동, 심지어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작은 배려까지 모두 ‘인’의 실천이죠.

안회는 이런 마음을 3개월 동안 단 한 번도 잃지 않았다는 거예요. 우리로 치면 “3개월 동안 매일 헬스장 갔는데 한 번도 빠짐없이!”

라 восхи받는 거랑 비슷하죠. (웃음) [제자 B]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