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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헌문편 43장 나이가 들수록 경험과 지혜로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헌문편 43장 나이가 들수록 경험과 지혜로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헌문편 43장 나이가 들수록 경험과 지혜로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 해설 1. 공자의 꾸짖음과 원양의 행동 원문: "원양이 다리를 뻗고 앉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려서 공손하지 않았고, 자라서는 칭찬할 만한 덕이 없으며, 늙어서 죽지 않는 것은 도적이다. 이에 지팡이로 그의 정강이를 두드렸습니다.'"

해설 및 대화: 제자 A: "선생님, 공자가 친구인 원양을 지팡이로 때렸다니, 너무 엄격한 처사 아닌가요?" 강사: "좋은 질문이에요!

여기서 핵심은 공자의 행동이 단순한 화풀이가 아니라는 점이에요. 원양은 어릴 때부터 예의를 갖추지 않았고, 성인이 되어서도 사회에 기여하지 않았으며, 나이 들어서는 오히려 풍속을 해치는 말(광언)을 일삼았죠.

공자는 '도적'이라 부르며 그의 행동이 사회 전체에 해를 끼친다고 지적한 거예요. 마치 요즘 직장에서 회의 시간에 늦고, 업무 태만하며, 회사 비판만 일삼는 직원을 상상해 보세요.

상사가 '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