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한문 공부의 첫걸음 삼자경 삼자경 82. 잠토사(蠶吐絲), 봉양밀(蜂釀蜜)。
인불학(人不學), 불여물(不如物)。 Google Gemini 삼자경 82.
잠토사(蠶吐絲), 봉양밀(蜂釀蜜)。인불학(人不學), 불여물(不如物)。
누에는 실을 토해내고 벌은 꿀을 만듭니다. 사람이 만약 배우지 않는다면 이런 미물보다도 못합니다.
훈음: 蠶(누에 잠), 吐(토할 토), 絲(실 사), 蜂(벌 봉), 釀(빚을 양), 蜜(꿀 밀), 人(사람 인), 不(아닐 불), 學(배울 학), 不(아닐 불), 如(같을 여), 物(물건 물) 해설: 이 구절은 동물도 제 역할을 다하는데,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동물만도 못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관련된 고사성어로는 "불여물(不如物)"이 있으며, 이는 미물만도 못함을 뜻합니다.
선생님: 누에고치는 우리에게 부드러운 비단실을 주고, 꿀벌은 달콤한 꿀을 주죠. 이렇게 작은 곤충들도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는데, 만약 사람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남에게 피해만 준다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