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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양화편 제1장 바른 사람이 아니면 처음부터 함께 하지 않는다

 논어 양화편 제1장 바른 사람이 아니면 처음부터 함께 하지 않는다

논어 양화편 제1장 바른 사람이 아니면 처음부터 함께 하지 않는다 陽貨欲見孔子,孔子不見,歸孔子豚。孔子時其亡也,而往拜之,遇諸塗。

謂孔子曰:「來!予與爾言。」

曰:「懷其寶而迷其邦,可謂仁乎?」曰:「不可。」

「好從事而亟失時,可謂知乎?」曰:「不可。」

「日月逝矣,歲不我與。」孔子曰:「諾。

吾將仕矣。」 양화욕견공자,공자불견,귀공자돈。

공자시기무야,이왕배지,우저도。위공자왈:「래!

여여이언。」왈:「회기보이미기방,가위인호?」

왈:「불가。」「호종사이기실시,가위지호?」

왈:「불가。」「일월서의,세불아여。」

공자왈:「낙。오장사의。」

주석 ①陽貨(양화/양, 버드나무 양/화, 재화 화):陽虎(양호)라고도 불리며, 그는 고대 중국의 노나라에서 활동했던 고위 관리였다. 그는 잠시 동안 권력을 잡고 있었지만, 결국은 실패하고 진나라로 탈출했다. ②歸(귀, 돌아갈 귀):歸는 饋(궤)와 동일한 의미로, 선물하다를 의미한다. ③豚:豚(돈)은 작은 돼지를 의미하며, 고대 중국에서는 고위 관리가 선물로 주는 것이었다. ④亡(무, 없을 무):외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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